아래는 실제 화면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숫자만 보여주고 끝내지 않고, 그래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까지 알려드립니다.
메뉴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 말투로 물으시면 사업 정보·할 일·광고·문의·경쟁사를 함께 보고 판단한 뒤, 바로 누를 수 있는 행동을 붙여 드립니다.
도구가 스무 개인데, 무엇을 어디서 해야 하는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그러다 안 합니다.
"오늘 뭐 해야 돼?" 라고 물으면 GROVI 가 GROW 의 실제 자료를 보고 답하고, 버튼 하나로 실행합니다.
사장님 오늘 20분밖에 없어
GROVI 20분이면 이것 하나만 하세요.
견적 보낸 고객 3명에게 안부 연락 (약 15분)
나머지 3개는 이번 주 여유 있는 날로 옮겨 둘게요.
▶ [이번 주에 나눠 옮기기] [문의 관리 열기]
AI 가 홈페이지를 읽고 무슨 사업인지, 무엇을 파는지, 누가 살 사람인지 정리합니다. 사장님은 틀린 것만 고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가 없으면 몇 가지 질문으로 대신합니다.
마케팅 조언은 많은데 전부 남의 업종 이야기입니다. 우리 사업에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하나로 GROW 가 먼저 사업을 이해하고, 누구에게 어디서 무엇을 말할지 정리합니다.
WHO 임플란트 재수술을 고민하는 50~60대 WHERE 네이버 검색 + 블로그 WHAT "재수술 견적서에서 꼭 볼 3가지" WHY 비용 불안이 가장 큰 망설임 HOW 주 2회 블로그 + 상담 신청 페이지 1장 근거: 홈페이지(공개 데이터) + AI 추정 ▶ 가장 먼저 할 것: 가격 기준표를 공개하세요.
30일·90일 계획이 매일의 할 일로 나뉘어 옵니다. 걸리는 시간과 중요도가 붙어 있어, 시간이 없는 날에는 가장 중요한 것만 골라 드립니다.
전략을 세워도 매일 무엇을 할지로 옮기지 못하면 그대로 끝납니다.
전략이 하루 단위 할 일로 바뀌어 오고, 정한 시각에 휴대폰으로 알려 드립니다.
GROW · 지금 「고객 후기 요청」 할 시간입니다 오늘 15:00 에 예정된 일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1시간 뒤] [내일로] ▶ 앱을 열지 않고 알림에서 바로 옮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 Google Ads · Meta(인스타·페이스북) 광고를 연결하면, 캠페인마다 광고비와 실제 계약·매출을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클릭이 아니라 계약으로 줄을 세웁니다.
광고 대행 보고서는 클릭과 노출만 말합니다. 그래서 계약이 됐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광고비 옆에 그 광고로 들어온 문의·견적·계약·매출을 한 줄로 붙여 보여 드립니다.
캠페인 광고비 문의 계약 매출 네이버 재수술 412,000 6 2 5,400,000 인스타 상담이벤트 380,000 1 0 0 구글 임플란트가격 205,000 3 1 2,100,000 ▶ 인스타는 클릭은 가장 많지만 문의가 1건입니다. 광고가 도착하는 페이지를 먼저 점검하세요.
GROW 의 상담 페이지·무료자료로 받은 문의는 물론, 우리 회사 홈페이지에 스크립트 한 줄을 넣으면 그곳의 문의도 어디서 왔는지 함께 기록됩니다.
견적을 보내고 잊는 사이 고객은 다른 곳과 계약합니다. 어느 광고에서 온 고객인지도 모릅니다.
문의가 들어오면 바로 알려 드리고, 어디서 왔는지와 견적·계약 금액까지 이어서 기록합니다.
김OO 010-****-1234 상태: 견적발송 판정 광고 · 네이버 (클릭 흔적 확인) 캠페인 네이버 재수술 검색어 임플란트 재수술 비용 견적 4,200,000원 ▶ 견적 후 3일째 — 짧은 안부 연락을 권합니다.
감으로 주제를 고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과 그 경쟁 정도를 숫자로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주제를 감으로 고르면 만들고 나서야 아무도 안 본다는 걸 압니다.
만들기 전에 수요를 확인하니 헛수고가 줄어듭니다.
구독자가 많아서 잘된 영상은 참고가 안 됩니다. 채널 힘이 아니라 주제 자체가 좋았던 콘텐츠만 골라 보여드립니다.
구독자 많은 채널의 영상을 따라 하면 우리는 안 됩니다. 채널 힘이 만든 결과라서요.
채널이 작아도 터진 영상만 골라 보여드리니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주제만 정하시면 촬영에 바로 쓸 수 있는 기획서가 나옵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치실 수 있습니다.
주제를 정해도 카메라 앞에서 무슨 말을 할지 막막합니다.
대본까지 나오니 읽으면서 찍으실 수 있습니다.
기획서는 찍기 전의 계획이라 실제 영상과 달라집니다. 편집이 끝난 영상을 넣으시면 실제로 하신 말을 근거로 만들어 드립니다.
찍고 편집까지 끝냈는데, 올리려면 제목·설명란·태그를 또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서 지칩니다.
영상만 넣으면 올릴 것이 전부 나옵니다. 실제로 하신 말이 근거라 지어낸 내용이 없습니다.
영상 하나 찍고 블로그는 또 따로 쓰십니까. 같은 내용이니 옮겨 쓰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제일 귀찮습니다.
유튜브에 올리고 블로그는 또 따로 씁니다. 같은 내용인데 두 번 일합니다.
한 영상으로 유튜브·네이버TV·클립·블로그·인스타를 다 채웁니다.
썸네일에서 클릭을 만드는 건 그림이 아니라 큰 글자입니다. 영상 장면에 글자를 얹어 바로 쓸 수 있게 해드립니다.
썸네일은 편집 프로그램을 따로 열어야 하고, 작게 줄이면 글자가 안 읽힙니다.
영상 장면에 글자를 얹어 바로 받습니다. 작게 보기로 읽히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말이 끊긴 구간, 군말, 같은 말을 되풀이한 곳을 AI 가 찾아 자를 자리로 표시합니다. 웹 편집기에서 하나씩 살리거나 빼고, 자막 파일과 편집 목록으로 내려받습니다.
긴 영상을 찍으면 말 사이 공백과 "음, 어" 를 자르는 데만 몇 시간이 걸립니다.
AI 가 자를 곳을 먼저 찾아 표시해 두고, 사장님은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원본 10:00 → 편집 후 8:12 (1분 48초 줄임) 0:42 무음 3.1초 [자름] 2:15 "음… 그러니까" [자름] 4:03 같은 설명 반복 [살림] ▶ 자를 곳은 제안일 뿐, 결정은 사장님이 하십니다.
업종 릴스를 모아 팔로워 대비 성과로 줄을 세우고, 첫 2초 훅 · 흐름 · 마무리를 분석합니다. 남의 문장을 베끼지 않고 구조만 가져와 내 사업의 릴스 기획서로 바꿉니다.
인스타 릴스를 따라 하려 해도, 조회수만 보면 큰 계정 영상만 보입니다.
팔로워에 비해 터진 릴스를 골라 왜 통했는지 뜯어보고, 그 방식으로 내 릴스 기획서를 만듭니다.
훅 "이거 모르고 가면 손해입니다" 5개 중 4개 흐름 문제 제기 → 사례 → 해결 → 상담 안내 마무리 "프로필 링크에서 상담 신청" 5개 중 3개 ▶ 이 방식으로 내 릴스 만들기 →
키워드 도구 따로, 자막 프로그램 따로, 썸네일은 편집 프로그램 따로,
블로그 글은 또 처음부터. 이렇게 흩어져 있으면 영상 한 편 올리는 데 하루가 갑니다.
GROW는 주제 찾기 → 기획 → 편집한 영상 넣기 → 올릴 것 전부를
한 자리에서 끝냅니다. 특히 뒤쪽은 실제로 하신 말이 근거라
지어낸 내용이 섞이지 않습니다.